올 시즌 19골 25도움 폭발→레알 마드리드+리버풀 이적설! 그런데 "3,480억 줘도 안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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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마이클 올리세를 내줄 생각이 없다.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올리세 이적설과 관련된 바이에른 뮌헨 명예회장 울리 회네스의 발언을 전했다.
최근 올리세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빌트'는 "레알 마드리드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격동적인 시즌을 겪은 뒤 최고의 프로필을 가진 선수를 염두에 두고 있다. 올리세가 부합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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