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영입 후보 1순위" 韓 축구에 이런 선수 있었나…이강인, '스페인 빅클럽'이 원하고 또 원한다 "그리즈만과 가장 닮은 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여전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구단 역사상 최다 득점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대체자를 찾는 오디션을 시작했다. 이강인과 호아킨 파니첼리, 메이슨 그린우드, 마티아스 페르난데스파르도, 페란 토레스 등이 조건에 맞을 수 있는 선수들로 거론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