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MF가 10개월 동안 '한 경기'도 못 뛴 이유…"두 번째 무릎 수술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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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데얀 쿨루셉스키가 10개월 동안 복귀하지 못한 이유는 두 번째 수술이었다.
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는 지난 10개월 동안 두 번째 무릎 수술을 받았다. 그가 자신의 상태에 대한 업데이트는 SNS를 통해 팬들에게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쿨루셉스키는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아탈란타, 파르마, 유벤투스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1-22시즌 도중 임대 신분으로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첫 시즌 20경기 5골 8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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