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랑 다시 함께하지 않을래?'…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유스 출신 MF 영입 관심 "리그 최상위권 활약 보여주는 선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임스 가너(에버턴)를 노린다.
가너는 맨유 유스 출신이다. 하지만 맨유에서 꽃을 피우지 못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7경기에 나선 것이 전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