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강인의 PSG 특혜 논란→프랑스 리그앙은 경기 연기 허용…"이사회 만장일치, UCL 출전권 4장 확보하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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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의 PSG 특혜 논란→프랑스 리그앙은 경기 연기 허용…"이사회 만장일치, UCL 출전권 4장 확보하려는 전략"](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27/682940_798307_1614.jpg)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프랑스 리그앙 사무국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경기 연기 요청을 받아들였다.
프랑스 리그앙 사무국은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랑스와 PSG의 경기는 5월 13일 수요일로 연기된다"라고 발표했다.
리그앙 최강팀 PSG는 이번 시즌도 역시 승점 60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눈에 띄는 건 랑스다. PSG보다 한 경기 더 치렀지만 승점 1점 차이로 2위다. 많은 전문가는 이번 시즌 리그앙의 우승이 랑스와 PSG의 맞대결에서 결정 날 거라고 보고 있다. 원래 4월 12일에 경기가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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