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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딱 韓 연봉 수준…이 선수 또 데뷔전 합니다, 3주간 준비 끝 → 4월 1일 린가드 첫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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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말 정들었던 FC서울과 눈물의 작별을 고했던 린가드는 유럽 복귀를 타진했으나, 끝내 남미 대륙의 명문 팀을 선택하며 또 한 번의 파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 슈퍼스타에서 이제는 브라질 리그의 신입생이 됐다.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 유니폼을 입은 제시 린가드(34)의 데뷔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브라질 매체 ‘오 지아’는 27일(한국시간) “코린치안스가 린가드의 공식 데뷔 시점을 조율하며 행정 절차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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