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날개 편 '11골 6도움' 공격수 무조건 재영입한다 "핵심으로 성장할 자질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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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레알 마드리드는 니코 파스를 재영입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카'의 보도를 빌려 "파스 복귀는 레알 마드리드가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표이며, 파스가 최고 수준에서 보여줄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완전히 통제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 파스는 아르헨티나 국적 공격수다.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내 12세에 레알에 스카웃 됐고 연령별 유스를 단계적으로 밟아 2023-24시즌 1군 콜업됐다. 그러나 최정상급 공격진들이 즐비한 레알에서 기회가 적자, 이적을 도모했다. 그중 코모의 러브콜을 받고 이탈리아로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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