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스 반대도 무시됐다…PSG 특혜 요청 수용한 리그1, '공정성' 대신 챔스 선택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7 조회
-
목록
본문

프랑스 ‘RMC 스포츠’에 따르면 프랑스프로축구리그(LFP)는 27일(한국시간) 랑스-PSG 경기 연기를 최종 결정했다. 당초 4월 11일 열릴 예정이었던 리그1 29라운드, 1·2위 맞대결은 추후 일정으로 밀렸다.
표면적인 이유는 명확하다. PSG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일정이다. PSG는 4월 14일 리버풀과 2차전을 치른다. 리그 측은 “최상의 컨디션 준비를 위한 배려”라는 명분을 내세웠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