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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재계약 임박했나…"팀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조만간 계약 합의 도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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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재계약 임박했나…"팀에서 중요한 존재가 되고 싶어, 조만간 계약 합의 도달할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재계약이 임박한 듯한 분위기다.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는 25일(한국시간)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계약 상황을 업데이트했다. 올드 트래퍼드에서 또 한 번 중요한 여름을 앞두고 협상은 마무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어느덧 맨유에서 7년 차 시즌을 보내고 있는 매과이어. 2019년 레스터 시티를 떠나 당시 수비수 역대 최고 이적료인 8,000만 파운드(약 1,600억 원) 이적료에 맨유로 입성했다. 하지만 갑작스레 경기력이 하락해 후방에 불안을 안겼고 자연스레 입지는 위태로워졌다. 돈값을 하지 못한다며 팬들에게 숱한 비난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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