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가 MLS 이적하면 손흥민의 LAFC 합류 유력'…MLS 클럽 영입설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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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과의 결별을 발표한 살라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살라는 25일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나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 이 클럽, 이 도시, 이 사람들이 내 삶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리버풀의 일원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우리는 승리를 축하했고 가장 중요한 트로피들을 들어 올렸고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함께 해쳐나갔다. 리버풀에 있는 동안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과 과거와 현재의 팀 동료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다"며 올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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