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실점 막고 역습 길 열어 강팀 잡는 '스리백' 시험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코트디부아르전 앞둔 홍명보호
박진섭, 수비·공격 연결 ‘키맨’
오현규·양현준 골 감각에 기대


물샐틈없게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 MK돈스 훈련장에서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밀턴킨스 | 연합뉴스

물샐틈없게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킨스 MK돈스 훈련장에서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밀턴킨스 |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3개월도 남지 않았다. 준비한 것, 할 수 있는 것을 구체적으로 다듬어야 할 시간이다. 강팀을 잡는 본선용 전술로 준비한 ‘스리백’이 이번 A매치 2연전에서 시험대에 오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영국 런던 인근 밀턴킨스의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