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성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베테랑 CB 재계약이 보인다! 단 단기 계약이다…"여전히 가치 있는 존재인지 확인하고 싶어 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1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원하지만, 단기 계약이 될 가능성이 있다.
2019년 8월 맨유 유니폼을 입은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266경기를 출전한 베테랑이다. 맨유에서 힘든 시절도 있었지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부임 이후 주전 센터백으로 재도약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