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싸움"…포스테코글루, 강등 위기 토트넘에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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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현 상황을 두고 “지옥 같은 싸움”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미 팀을 떠난 지도 시간이 흘렀지만, 감정선은 여전히 북런던에 묶여 있었다.
상황은 심각하다. 토트넘은 사실상 생존 경쟁 한복판에 들어섰다.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전 0-3 완패는 단순한 1패 이상의 의미였다. 승점 6점짜리 경기에서 무너진 대가는 치명적이었다. 순식간에 17위로 추락했고, 18위 웨스트햄과 격차는 단 1점. 더 이상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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