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대형 사고 쳤다…"5개국 축구팬, 미국 오려면 1인당 2261만원 예치금 내라"→선수도 예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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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입국 규정이 뜻밖의 변수로 떠올랐다.
일부 참가국 팬들이 미국에 들어가기 위해 최대 1만5000달러(약 2261만원)에 달하는 보증금을 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선수들조차 예외가 아닐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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