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손흥민 앞길 막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강 전력, SON 최대 라이벌 가능성 '메시 옆이냐, 지역 라이벌이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이 끝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만료되면 자유 계약(FA) 신분이 된다. 맨유 측은 카세미루의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실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올해 34세인 카세미루가 해외 클럽들과 사전 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미 여러 팀이 영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인터 마이애미와 LA 갤럭시 모두 유럽챔피언스리그(UCL) 5회 우승에 빛나는 그를 영입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만약 카세미루가 전자인 인터 마이애미에 합류하게 된다면, 지난 10월 재계약을 체결한 리오넬 메시와 팀 동료가 된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3년을 보내며 2025년 팀의 사상 첫 MLS 컵 우승을 이끈 바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