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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앞두고 1년 6개월 만에 국대 복귀, 어머니도 눈물 흘렸다…"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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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기여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해리 매과이어가 1년 6개월 만에 삼사자 군단으로 돌아왔다.

2017년 리투아니아전에서 A매치 데뷔한 매과이어. 그는 2024년까지 잉글랜드의 대표 수비수로서 활약했다. 64번의 A매치 동안 7골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4년 9월 이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지 못했다. 토마스 투헬 체제에선 단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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