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함께? 손흥민과 맞대결? 맨유 떠날 카세미루, 미국이 부른다···'막대한 자금력' 사우디도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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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34·브라질)를 둘러싼 이적설이 확산하고 있다. 차기 행선지로는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유력 후보로 떠오른다.
미국 ‘ESPN’은 3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하며 “인터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이상 미국), 알 이티하드(사우디)가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세 구단 모두 올 시즌 끝으로 자유계약(FA) 신분을 획득하는 카세미루를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미국 ‘ESPN’은 3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하며 “인터 마이애미, 로스앤젤레스 갤럭시(이상 미국), 알 이티하드(사우디)가 카세미루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전했다.
세 구단 모두 올 시즌 끝으로 자유계약(FA) 신분을 획득하는 카세미루를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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