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초유의 의료 사고' 논란, 음바페 직접 '오피셜' 냈다 "오진 사실 아니다…구단이 회복에 도움 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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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입을 열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은 음바페의 부상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실수를 했다. 그는 왼쪽 무릎을 다쳤지만 오른쪽 무릎의 MRI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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