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오진 사태' 폭로→음바페 끝내 '직접 해명' 나섰다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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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축구계를 뒤흔든 자신의 무릎 오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구단 의료진을 둘러싼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부상당한 왼쪽 무릎 대신 멀쩡한 오른쪽 무릎을 검사했다는 이른바 엉뚱한 다리 스캔 논란을 전면 반박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등의 26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브라질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직접 기자회견에 나섰다.
여기서 음바페는 자신을 둘러싼 의료 사고 루머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음바페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오진으로 인해 무릎 부상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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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합류한 킬리안 음바페가 직접 기자회견에 나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등의 26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브라질과 친선 경기를 앞두고 직접 기자회견에 나섰다.
여기서 음바페는 자신을 둘러싼 의료 사고 루머에 대해 명확한 선을 그었다. '디 애슬레틱' 등에 따르면 음바페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오진으로 인해 무릎 부상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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