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유의 '대표팀 에이스 제명'→월드컵 출전 감행…이란 '또' 빅클럽 골잡이마저 논란 "이스라엘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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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사상 초유의 에이스 명단 제외 사태에도 월드컵 출전은 감행한다. 이란의 축구 영웅이자 핵심 공격수인 사르다르 아즈문(31·샤바브 알 아흘리)이 정치적인 이유로 국가대표팀에서 전격 제명된 가운데 이란은 튀르키예 현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을 대비 중이다.
글로벌 매체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이란 대표팀은 월드컵을 대비해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현재 튀르키예 안탈리아의 벨렉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이란은 이번 훈련 캠프 중 외부의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미디어 접근을 엄격히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이에 이란축구협회 관계자는 "월드컵 준비를 위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정치적 논란 등 외부 요인에 휘둘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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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재(왼쪽)와 공중볼 경합하는 사르다르 아즈문. /사진=뉴시스 |
글로벌 매체 '로이터 통신'은 26일(한국시간) "이란 대표팀은 월드컵을 대비해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현재 튀르키예 안탈리아의 벨렉에서 훈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현지 소식에 따르면 이란은 이번 훈련 캠프 중 외부의 시선을 차단하기 위해 미디어 접근을 엄격히 제한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이에 이란축구협회 관계자는 "월드컵 준비를 위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이 정치적 논란 등 외부 요인에 휘둘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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