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국이 손흥민 찾는다, "한국 안 가본 사람이면 말도 마라"…"SON, LA FC 이적, EPL 비즈니스적으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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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그래프는 25일(한국시각) ''어떤 선수도 클럽보다 클 수 없다'는 관념에 여전히 얽매여 있는 사람이라면, 단언컨대 한국을 여행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서울에서는 손흥민의 인기가 정점에 달했을 때, 현지 방송국들이 스코어보드 그래픽에서 토트넘의 엠블럼 대신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손흥민 얼굴을 넣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곤 했다'며 손흥민을 언급했다.
손흥민의 인기가 언급된 이유는 모하메드 살라 때문이었다. 살라는 25일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나겠다고 발표했다. 텔레그래프는 '이집트의 살라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해왔다. 그곳의 시장통에는 '안필드의 파라오' 이미지가 들어가지 않은 기념품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2018년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투표지에 후보로 등록되지도 않은 살라의 이름을 적어 넣은 유권자들에 대한 보고가 잇따르기도 했다'며 살라도 어마어마한 상징성을 가진 선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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