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무릎 아픈데 오른쪽 다리 검사" 레알 의료진 황당 실수 주장에 입 연 킬리안 음바페…"사실 아니다" 직접 진화, 레알 의료진 신뢰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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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킬리안 음바페를 둘러싼 레알 마드리드의 치료 방법 논란이 커지자, 당사자가 직접 입을 열며 상황 진화에 나섰다.
최근 레알 의료진이 부상 부위를 잘못 진단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확산됐지만, 음바페는 해당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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