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토트넘을 버렸다, '에이스' 쿨루셉스키 시즌 통째로 OUT 위기…부상 8개월 차인데 아직도 절뚝절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9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풋볼 런던에서 토트넘 전담 기자로 일하는 알레스디어 골드 기자는 25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스웨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늘 발렌시아에서 국가대표팀을 방문한 데얀 쿨루셉스키가 다리를 절뚝이는 모습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물론 무릎 문제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를 생각하면 참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 복잡한 부상을 당한 이후로 공백기가 마치 평생처럼 길게 느껴질 것 같다"고 전했다.
아직도 선수가 절뚝인다는 의미는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안에 돌아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의미한다. 쿨루셉스키의 부상은 지난해 5월에 있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리그 경기에서 전반 16분 쿨루셉스키는 패스를 받을 때 마크 게히와 강하게 충돌했다. 쿨루셉스키는 고통을 호소했고, 의료진이 투입됐다. 의료진의 조치를 받은 후 쿨루셉스키는 다시 경기장에 돌아왔지만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곧바로 마이키 무어와 교체됐다. 쿨루셉스키는 교체를 위해 나올 때도 표정이 좋지 못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