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우승 박탈당한 세네갈, 스포츠중재재판소에 제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우승 세리머니 펼치던 세네갈 선수들[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지난 1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축구 결승전에서 승리하고도 '경기장 무단이탈'을 이유로 우승 타이틀을 박탈당한 세네갈이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정식 제소했다.
26일(한국시간) B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네갈축구협회(FSF)의 제소를 접수한 CAS는 조만간 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다.
지난 1월 1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세네갈과 모로코의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세네갈은 0-0으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주심이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모로코의 페널티킥을 선언하자 판정에 항의하며 집단으로 경기장을 벗어났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