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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레알 마드리드 닥터가 이 모양이라고?···"음바페 이어 카마빙가도 엉뚱한 다리 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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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에 앞선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26일 미국 보스턴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에 앞선 기자회견에 임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팀 닥터가 킬리안 음바페의 무릎 부상을 오진했다는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음바페 외에도 피해를 본 선수가 있다는 보도까지 더해졌다.

프랑스 매체 ‘르퀴프’는 26일 “레알 마드리드 팀 닥터가 실수를 저지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면서 “카마빙가 역시 오진으로 부상이 악화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음바페의 오진 스캔들이 해외 매체에 보도돼 전 세계 축구팬이 놀라워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레알 의료진은 음바페의 부상 부위가 아닌 반대쪽 다리에 MRI 스캔을 실시해 그의 부상을 잘못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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