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첼시가 달라졌어요!'…로세니어, UCL 진출 실패해도 '경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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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감독 교체에 거침없던' 첼시가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첼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실패하더라도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계속 신뢰할 계획이다. 다만 축구계에서 결과가 모든 것을 좌우하는 만큼, 상황이 언제든 바뀔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첼시는 깊은 부진에 빠져 있다. 2월 이후 치른 12경기에서 단 3승에 그쳤고, 공식전 4연패까지 기록하며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았다. 특히 UCL 16강에서는 파리 생제르맹(PSG)에 1, 2차전 합산 2-8로 완패하며 체면을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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