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노쇼'의 나비효과? '중국 포기' 바이에른 뮌헨, 서울 대신 제주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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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5/202603242054774397_69c298ad45215.jpg)
[OSEN=강필주 기자] 김민재(30)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중국이 아닌 한국 '제주도'에서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배경에는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노쇼' 사건이 나비효과로 작용됐다.
독일 'tz'는 2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정통한 '압솔루트 바이에른'을 인용,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8월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의 일환으로 홍콩과 한국의 제주도를 방문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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