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케인+에릭센+알리…'챔스 준우승' 이렇게 화려했는데→토트넘 어쩌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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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지금처럼 부진에 빠질 거라고는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다.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 손흥민, 해리 케인으로 이어지는 'DESK 라인'을 필두로 벨기에 국가대표 센터백 듀오인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데르웨이럴트, 그리고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수문장 위고 요리스 등 젊고 뛰어난 선수들을 앞세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대 중후반이 바로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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