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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희소식 나왔다…홍 감독 "이강인 큰 부상 아냐, 2~3일 볼 것"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저울질→카스트로프는 어렵다 [밀턴-케인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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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희소식 나왔다…홍 감독 "이강인 큰 부상 아냐, 2~3일 볼 것" 코트디부아르전 출전 저울질→카스트로프는 어렵다 [밀턴-케인즈 현장]


(엑스포츠뉴스 영국 밀턴-케인즈, 김현기 기자) 부상을 안고 홍명보호에 합류한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가 오는 28일 코트디부아르와의 3월 A매치 브레이크 첫 평가전에선 결장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속팀 경기에서 상대의 과격한 태클에 아킬레스건 부상 위험 걱정을 자아냈던 이강인은 생각보다 컨디션이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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