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여름 이적시장 이강인의 영입을 노리는 팀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좁혀진다. 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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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을 올여름 품기 위해서 유럽 구단들이 제시할 금액은 4000만유로(약 700억원) 수준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뿐 아니라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프랑스 리그1의 제왕으로 불리는 파리생제르망(PSG)이 이 정도 금액에서 이강인과의 이별을 허락할지가 관건이다.
프랑스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며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PSG 내부에서도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강인은 현재 EPL 명문 구단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캐슬은 이강인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올여름 영입을 노리고 있다. 뉴캐슬은 현재 중원에서 창의성이 부족해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고 있다. 이강인의 기회 창출과 패스, 탈압박 능력들을 활용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