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한숨" 토트넘, 투도르 전격 경질→'한때 EPL 명장' 데 제르비 온다…49년 만의 강등 막을 '마지막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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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전 소속팀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48) 감독과 결별한다. 대체자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47)가 유력하다.
축구 전문 '트리발 풋볼'은 25일(한국시간) 피터 오루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투도르 감독이 향후 24~48시간 내에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며, 구단 수뇌부는 이번 시즌을 구하기 위해 데 제르비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365도 "토트넘이 노팅엄전 대패 이후 투도르 감독과의 동행을 상호 합의 하에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남은 시즌을 이끌 깜짝 후임 감독 후보를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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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AFPBBNews=뉴스1 |
축구 전문 '트리발 풋볼'은 25일(한국시간) 피터 오루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투도르 감독이 향후 24~48시간 내에 토트넘을 떠날 예정이며, 구단 수뇌부는 이번 시즌을 구하기 위해 데 제르비 감독을 최우선 타깃으로 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풋볼365도 "토트넘이 노팅엄전 대패 이후 투도르 감독과의 동행을 상호 합의 하에 마무리하기로 했으며, 남은 시즌을 이끌 깜짝 후임 감독 후보를 낙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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