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의 북중미WC 베이스캠프 핵심은 '집처럼'…英FA, '대중 접촉 최소화' 영국식 부티크 리조트에 농구코트 설치 계획, 전용수영장과 골프장 확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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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잉글랜드 베이스캠프의 핵심은 ‘집처럼’](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25/133598217.1.jpg)
![[축구] ‘삼사자군단’ 잉글랜드 축구도 고민이 있구나](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25/133576193.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가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축구종가’ 잉글랜드는 최강의 스쿼드를 구축할 2026북중미월드컵이 우승의 적기라고 보고 있다. 이를 위해 선수들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동시에 줄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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