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스, 오현규 효과에 한국 2호 영입까지?…튀르키예 매체, "스토크 핵심 MF 배준호 영입 추진, 86억 베팅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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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오현규(25)가 뛰고 있는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가 배준호(23)까지 노린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막은 22일(한국시간) “베식타스는 다가오는 여름이적시장을 대비해 전 포지션에 걸쳐 보강 작업을 진행 중이며,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에 새로운 옵션을 추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배준호의 이름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배준호는 2023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스토크 시티에 합류한 이후 빠르게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40경기 3골·3도움을 기록했다. 많은 공격 포인트는 아니지만 경기 영향력과 창의적인 플레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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