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에서 이강인 2년 연속 트레블 팍팍 밀어준다…PSG, 리버풀전 앞두고 휴식 위해 랑스전 연기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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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 경기 연기 요청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국 '톱스킬 스포츠 UK'는 23일(한국시간) "PSG가 리버풀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을 앞두고 휴식을 더 확보하기 위해, 4월 11일 예정된 RC 랑스와의 리그1 경기를 연기하려 한다"고 전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2차전 사이에 끼인 랑스-PSG전은 현재 복잡한 상황에 놓여 있다. 니스전을 앞둔 루이스 엔리케 감독 역시 일정 조정 가능성을 열어두며 "아직 더 많은 정보를 기다려야 한다. 모든 팀은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를 치르길 원한다. 각자의 입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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