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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마침내 프랑스 A대표팀 지휘봉 잡나…"협회와 구두 합의, 14년 지휘 데샹은 북중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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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마침내 프랑스 A대표팀 지휘봉 잡나…"협회와 구두 합의, 14년 지휘 데샹은 북중미까지"
지네딘 지단. 사진 | AF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랑스가 배출한 ‘축구 영웅’ 지네딘 지단(53) 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24일(한국시간) ‘인디펜던트’, ‘더 타임스’, ‘레퀴프’, ‘ESPN’ 등이 보도했다.

복수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지단 감독은 올여름 북중미 월드컵이 끝난 뒤 디디에 데샹 감독 후임으로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지단 감독과 프랑스축구협회는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다.

지단 감독은 선수 시절 프랑스 국가대표로 1998 프랑스 월드컵과 2000년 유럽축구선수권 우승을 이끌었다. 또 스페인 라 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상징적인 선수로 활약하며 리빙 레전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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