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에 지원 확대 요청한 남아공의 사연은?…"고지대 적응에 북중미월드컵 성패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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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서 한국축구대표팀과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대표팀이 고지대 적응을 위해 자국 축구협회에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해 눈길을모은다.
남아공 매체 더 포스트는 24일(한국시간) “위고 브로스 남아공대표팀 감독은 북중미월드컵의 성패가 고지대 적응에 달려있다고 판단해 남아공축구협회(SAFA)에 지원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브로스 감독은 SAFA를 설득하는 과정서 자신이 1986멕시코월드컵에 벨기에대표팀 선수로 출전했던 경험을 예로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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