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감독 전술 희생양→8경기 0골' 손흥민에 美 언론도 걱정 시작…"SON 우려스럽다, 공간 못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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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는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도 우려의 시선이 나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4일(한국시간) "오스틴 FC와의 0-0 무승부는 다소 우려를 낳을 만했다. 손흥민은 역습 상황에서 충분한 공간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드니부앙가는 경기 내내 존재감이 떨어졌다"며 LAFC 공격진의 부진을 지적했다.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 FC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4승 1무를 기록하며 개막 후 무패를 이어갔지만, 연승 행진은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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