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日 선수들도 당했는데" 英 축구, 또 아시안 패싱 논란…우즈벡 CB 트로피 세리머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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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또다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안 패싱'이 논란이 됐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23일(한국시간) "잉글랜드에서 반복된 아시안 패싱에 팬들이 격노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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