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매치' 지고도 정신 못차렸다! '강등 위기' 토트넘, 구단 레전드들 구원등판도 거절…"구단 의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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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강등 위기에 놓인 토트넘 훗스퍼가 구단 레전드들의 '구원 등판' 가능성을 일축했다.
토트넘은 22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완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7위에 머물렀고,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점 차에 불과한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다.
그야말로 총체적 위기다. 경기 전만 해도 노팅엄과 승점 1점 차였던 만큼, 이날 결과에 따라 강등권 경쟁의 흐름을 바꿀 수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완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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