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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범범+붉은 상처' 또 나올뻔! 과르디올라, 우승하고도 괴로웠나…충격적인 자해 흔적→이유는 "피부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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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피범범+붉은 상처' 또 나올뻔! 과르디올라, 우승하고도 괴로웠나…충격적인 자해 흔적→이유는 "피부 질환"
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우승을 차지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얼굴에는 고뇌의 흔적이 가득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결승전에서 후반 터진 니콜 오라일리의 멀티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아스널을 물리치고 다시 한번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시티에서 또 하나의 우승컵을 추가했다. 벌써 19번째다. 리그컵 역사에서는 알렉스 퍼거슨의 4회 기록을 넘어 5회로 우승 최다 감독 단독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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