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희소식 가능성 UP!…그리즈만 'MLS 이적' 임박→'대체자' 이강인 영입 이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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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올랜도 시티 이적이 임박했다. 그 대체자로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할지 관심이 쏠린다.
영국 '골닷컴'은 23일(한국시간)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의 허락을 받고 계약서에 서명하기 위해 현재 올랜도에 머물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아틀레티코 소속으로만 488경기에 출전해 211골 97도움을 올렸다. 1991년생인 만큼, 지난 시즌부터 기량이 떨어져 온 모습이었다. 그래도 건재하다. 이번 시즌에는 43경기에 출전해 13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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