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고문에 300명과 잤다며 능욕" EPL 레전드 파예, 여친 고문 혐의 속 불명예 은퇴 선언 "실체는 가학적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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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이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의 아이콘이었던 디미트리 파예(38)가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가학적인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영국 '더선'은 "파예가 전 여자친구로부터 '심리적 고문'을 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해 법적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축구화를 벗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파예는 지난 시즌 말 브라질 클럽 바스쿠 다 가마와 계약이 해지된 후 소속팀 없이 지내오다 끝내 은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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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더선'은 "파예가 전 여자친구로부터 '심리적 고문'을 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해 법적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축구화를 벗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사진=더선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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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미트리 파예.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파예가 전 여자친구로부터 '심리적 고문'을 가했다는 혐의로 고발당해 법적 공방을 벌이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축구화를 벗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파예는 지난 시즌 말 브라질 클럽 바스쿠 다 가마와 계약이 해지된 후 소속팀 없이 지내오다 끝내 은퇴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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