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0년 걸렸는데, 우즈베크 초신성 1년 만에 '뚝딱'…박지성 기록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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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우즈베키스탄 센터백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맨체스터 시티 입단 후 첫 트로피를 들어올리면서 향후 얼마나 더 많은 타이틀을 추가할지 관심이 쏠렸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2-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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