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G 173골 101도움' 손흥민 미치도록 그립다…"토트넘의 위대한 레전드, 가장 그리워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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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런 순간일수록 손흥민이 가장 그립다.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완패하며 17위까지 추락했다. 강등권과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2026년 13경기 무승으로 강등 경쟁에 내몰린 토트넘이 가장 먼저 떠올릴 이름 중 하나는 결국 손흥민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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