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오심' 심판한테 퇴장→'캐릭볼 핵심' 매과이어, 600경기 금자탑까지 시간 더 걸린다…"첼시 원정서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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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해리 매과이어는6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우기까지 조금의 시간이 더 필요할 예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에 위치한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본머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오심 논란이 불거졌다. 페널티킥 판정에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됐다. 마테우스 쿠냐가 넘어진 장면과 아마드 디알로가 넘어진 장면은 거의 똑같은데, 앞에 장면에서만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디알로가 넘어진 이후, 본머스가 역습을 통해 득점을 터뜨리면서 맨유 선수들은 강하게 항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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