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과 더 이상 함께하기 어렵다'…한 달 만에 새 감독 물색, 강등권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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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을 펼치고 있는 노팅엄 포레스트에 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핫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졌다. 토트넘은 7승9무15패(승점 30점)를 기록해 17위로 순위가 하락한 반면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32점)는 16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점)에 승점 1점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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