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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탈출은 정말 '신의 한 수'…111년만 '최악의 굴욕' 토트넘, 노팅엄에 패하며 강등권 '코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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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탈출은 정말 '신의 한 수'…111년만 '최악의 굴욕' 토트넘, 노팅엄에 패하며 강등권 '코앞'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이 보이지 않는 추락이다. 손흥민이 떠난 이후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이 심화되며 강등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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