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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반가운 소식!" 불행 중 다행, '살인 태클'에 쓰러졌지만…"큰 부상 아니다" 다만 韓 대표팀 코트디전은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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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반가운 소식!" 불행 중 다행, '살인 태클'에 쓰러졌지만…"큰 부상 아니다" 다만 韓 대표팀 코트디전은 '물음표'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다행히도 대형 부상은 피했다. 그러나 코트디부아르전 출격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프랑스 '트리뷰나'는 23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이강인과 관련해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지난 토요일 니스전(4-0 승)에서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거친 태클을 당한 뒤 후반 중반 교체됐던 이강인은 큰 부상을 당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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