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A매치 결창" 발목 밟히고 쓰러졌다, 퇴장까지 부른 '충격 태클'…"예방 차원 교체"→코트디부아르전 휴식 전망 (프랑스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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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물론 축구대표팀 모두 안도의 한숨을 내쉴만한 상황이다.
이강인이 경기 도중 상대의 거친 태클에 쓰러지며 큰 부상이 우려됐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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