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역대급 희소식, 튀르키예에 코리안듀오 뜬다…"베식타스, 오현규 이어 배준호 영입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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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배준호와 오현규가 한솥밥을 먹을 수 있다.
튀르키예 '파나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윌프레드 은디디, 크리스티안 아슬라니, 오르쿤 쾨츠취로 중원을 구성했다. 다음 시즌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아슬라니 완전이적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공격형 미드필더를 원한다. 배준호가 타깃이다. 배준호는 오현규와 같은 대한민국 국적이다.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 스토크 시티에서 뛰고 있다. 베식타스는 미래를 위한 투자 대상으로 배준호를 원한다"고 전했다.
베식타스는 갈라타사라이, 페네르바체와 더불어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3강이다. 이번 겨울 오현규를 품으면서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오현규는 베식타스 입성 후 3경기 연속 득점을 하면서 베식타스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오현규는 여전히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다. 배준호 이적설이 나오면서 코리안듀오가 베식타스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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